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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배우 김태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화보에서 김태우는 다양한 스웨터 스타일링에 특유의 분위기로 따뜻함과 포근함을 자아내고 있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태우는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출연 이유를 묻는 질문에 "노희경 작가 작품은 언제나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
20년 넘게 꾸준히 연기할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인지 묻자 "내가 처음으로 가진 꿈이 배우"라면서 "그만큼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오래 할 수 있는 거다. 사실 연기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라고 했다
김태우의 화보 및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에 담겼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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