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하락했다.
FIFA는 21일(한국시간) 12월 남자축구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 달 59위보다 한 계단 하락한 60위(랭킹포인트 570점)를 기록했다.
이번 랭킹에는 지난 16일 일본에서 끝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결과가 반영됐다.
한국은 중국과 2-2로 비겼고 북한과 일본은 각각 1-0과 4-1로 제압했다.
일본은 지난 달 55위에서 57위로 두 계단 하락했고 중국은 11계단 추락한 71위에 머물렀다. 그리고 북한은 126위를 기록했다.
한국과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 같은 조에 속한 ‘전차군단’ 독일은 전체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브라질,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벨기에가 이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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