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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쿡 아일랜드에서 이틀을 보낸 소감을 밝혔다.
22일 밤 SBS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박세리는 잠들기 전 "힘들지 않으시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몸도 힘들고, 적응도 힘들다. 여기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하지만 새로운 인연을 알게 돼 좋다"며 긍정적인 면도 말했다. 얼마 뒤 모두 잠들려는 순간 아름다운 별똥별이 반짝였고, '정법' 멤버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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