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배우 김사랑이 아름다운 옆모습을 뽐냈다.
29일 김사랑은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자동차 뒷좌석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불혹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소녀 같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김사랑은 2018년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한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