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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남편 왕진진이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일 낸시랭은 인스타그램에 "하나님! 새해를 맞이하여 저희부부와 모든이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넘쳐나도록 함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낸시랭과 왕진진은 새해 첫날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는 중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왕진진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에도 낸시랭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왕진진 옆에서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낸시랭과 왕진진 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왕진진에게 제기된 故 장자연 관련 의혹, 전자발찌 착용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사진 = 낸시랭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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