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드웨인 존슨 주연의 ‘쥬만지:새로운 세계’가 예매율 3위로 출발했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 오전 8시 현재 18%의 예매율로 3위에 올랐다. 1위는 ‘신과함께’(28.4%), 2위는 ‘1987’(19.4%)이 차지했다.
‘쥬만지:새로운 세계’는 개봉 12일만에 월드 와이드 3억 4,800만 달러를 달성한 히트작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신과함께’ ‘1987’에 밀려 맥을 못추고 있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1996년 개봉해 전 세계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추억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전편의 아날로그 감성에 업그레이드 된 특수효과와 상상력을 더한 영화다.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등이 출연한다.
1월 3일 개봉.
[사진 제공 = 소니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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