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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애니메이션 ‘페르디난드’가 개봉 이틀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SNS에선 인증샷 열풍이 불고 있다.
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페르디난드’는 4일 하루 동안 5만 1,465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0만 8,766명이다.
‘신과함께’ ‘1987’의 쌍끌이 흥행 속에서 패밀리 무비를 표방한 ‘페르디난드’는 가족관객을 끌어모으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인증샷을 올리는 관객도 부쩍 늘었다. 배우 김희선을 비롯한 가족 관객들이 SNS에 관람 인증샷과 강력 추천 코멘트를 남기며 입소문 열풍에 동참하고 있는 것.
김희선은 ‘페르디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김희선이 읽어주는 영화' 영상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페르디난드’는 덩치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꽃을 사랑하는 소블리 ‘페르디난드’가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끌벅적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컴백홈 어드벤처를 그린 영화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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