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유병재의 영화 ‘신과함께’ 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병재는 4일 인스타그램에 “졸려서 혼났네 유치하다 애들영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병재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볼에는 눈물 자국이 선명했다. 영화의 감동을 반전효과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과함께’는 천만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만에 천만 돌파는 역대 최고의 흥행작 '명량'(개봉 12일만에 천만 관객 돌파)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빠른 속도이자 2017년 유일하게 천만 관객을 달성한 '택시운전사'보다 3일이나 앞선 것이다.
[사진 제공 = 유병재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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