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뮤지컬 '올슉업'이 높은 평점을 기록하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손호영, 휘성, 박정아, 허영생, 제이민, 이예은, 정대현(B.A.P), 진호(펜타곤), 서신애 등 화제의 배우들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뮤지컬 '올슉업'이 2월 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94회 공연을 펼친다.
불멸의 슈퍼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 '올슉업'은 높은 평점도 기록하고 있다. 특유의 유쾌하고 흥겨운 음악과 스토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각종 뮤지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9.6대의 평가를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음악과 스토리가 공존하면서도 지루할 틈 없는 탄탄하고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력, 싱크로율이 작품의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해 잘 모르는 10대부터 20, 30대들에게 공감을 주는 대사들로 사랑 받고 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들어온 중년 세대들에게는 그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시대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로 채워진 주크박스 뮤지컬 '올슉업'은 그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 = 킹앤아이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