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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비밥바룰라' 임현식이 사과 농사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5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비밥바룰라'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박인환, 신구, 임현식, 윤덕용, 김인권 등이 참석했다.
임현식은 2018 버킷리스트에 대해 "하여튼 뭐든 만들어내고 싶다. 작년에는 사과 수확에 실패했는데 올해에는 10상자 넘게 수확하고 싶다. 돈 안 들이게 채소도 길러 먹고 건강도 챙기고 싶다. 자급자족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윤덕용은 "악역을 한 번 해보고 싶다. 보는 사람마다 선하다고 하는데 악역을 해보고 싶다", 김인권은 "금주를 하고 싶고, '비밥바룰라' 후속이 기획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밥바룰라'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네 아버지들이 가슴 속에 담아둔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리얼 욜로 라이프를 그린 휴먼 코미디다. 오는 24일 개봉.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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