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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SBS 예능프로그램 '박스라이프'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5일 SBS의 한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헨리가 '박스라이프'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이 맞다. 김종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조 바보 캐릭터 그룹 코요태 김종민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세 얼간이로 허술하지만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헨리의 만남이 어떤 재미를 끌어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박스라이프'는 연예인 리뷰단에게 의문의 낯선 물건이 담긴 '박스'가 배달되면 리뷰단이 그 물건을 난생 처음 사용해보면서 직접 후기 영상을 제작하는 리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박스라이프'는 10일, 11일 밤 11시 10분 2부작으로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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