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장현승(29)과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27)가 교제 중이다.
장현승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수지의 소속사 야마 측은 5일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교제 기간은 약 4개월이다.
장현승은 그룹 비스트 출신이다. 지난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이다.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활발히 했다. 지금은 프로 볼러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