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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한가인이 6년 만에 복귀한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한가인이 OCN 새 드라마 '미스트리스'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한가인은 지난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6년 만에 대중 앞에 나섰다. 전작인 두 작품 모두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한가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스트리스'는 2008년 방영된 동명의 영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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