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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커뮤터’의 주연배우 리암 니슨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암 니슨은 “한국팬 여러분 한국이 그립다”며 “정말 보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또 리암 니슨은 “한국에서는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스타에게 한국 이름을 지어준다. 팬들이 '리 암순'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마음에 드냐”고 묻자 리암 니슨은 “아이 러브 잇”이라며 기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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