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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윤식당2' 신구가 새로운 시즌에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워했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윤식당2' 1회에는 윤여정과 정유미, 이서진이 시즌2를 위해 다시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윤여정은 이번 시즌을 통해 사장에서 승진을 했다는 말에 "그럼 나는 뭐야, 회장이야? 신구 선생님 못가신다고 해서 난 놀랐다"라며 신구의 불참을 언급했다.
신구는 "고생이지, 2회 공연을 하는데"라며 LA 공연 일정과 겹친다는 것을 전했다. 나영석 PD는 "선생님, 아르바이트에서 정직원으로 올라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구는 시즌2의 새 아르바이트생에게 "아, 우선 나는 못 가서 아쉽다. 사장님이 힘들어하실지도 모른다. 내가 못했던 것까지 도와서 음식도 맛있게 나갈 수 있도록 애써야되겠다.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있으면 그땐 가겠다. 수고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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