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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마이크로닷이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운동 매니아 면모를 과시했다.
마이크로닷은 5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하루 평균 5시간씩 운동을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가사를 적는다. 거의 헬스장에서 산다"라고 이야기했다.
반면 이경규는 그동안 헬스장을 두 번 찾았다고. 그는 "술은 꾸준히 마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크로닷은 "경규 형님을 만나게 되면 먼저 운동 3시간을 하고 만난다. 맛있는 거를 챙겨 드시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인피니트 성규 역시 "나도 이경규 선배님 덕분에 밥을 계속 챙겨 먹고 있다"라고 공감했다.
[사진 =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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