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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김건모가 '미운우리새끼'에서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독서실을 찾은 김건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독서실에 자리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드론 자격증 시험 공부에 나선 것.
그는 본격 열공 모드에 앞서 철저한 준비력을 자랑, 웃음을 자아냈다. 가방에서 휴대용 가습기부터 방석, 숙면용 발베개, 졸음 방지 안경 등을 꺼냈다.
이 모습에 서장훈은 "원래 옛날에도 공부 안 하는 애들이 준비물만 잘 챙겼었다"라고 얘기했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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