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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16' 김현숙이 출산 동영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6'(극본 한설희 연출 정형건) 11회에는 임신 우울증을 겪는 영애(김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에서도 남은 업무를 하던 영애는 산부인과에서 준 '출산의 신비' 영상을 봤고, 출산의 고통을 보며 충격에 빠졌다.
이어 영애는 남편 승준에게 연락을 하며 "무섭다"고 말했지만 답장이 없었고 홀로 긴 밤을 보냈다.
다음 날, 영애는 감기에 걸렸고 "임신 초반에 임신인 줄 모르고 맥주를 많이 마셨다. 약은 안된다"라며 감기를 참았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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