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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자신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밤도깨비' 성남 특집 2편에는 구구단 김세정과 개그맨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상렬은 "내가 이제 결혼은 포기했다. 내년이면 아이 없이 50세다. 그래서 날 위한 오순잔치를 하려고 한다"며 특유의 입담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정형돈은 "그 러시아 여자친구와는 지금도 연락을 하고 지내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러시아 여자친구 옥산나가 있었다. 사랑해서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아이가 있다는 말에 포기를 했다"고 고백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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