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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적수 없는 주말극 시청률 1위를 고수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1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40회는 41.9%(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9회가 기록한 36.8%보다 5.1%P 상승한 수치다.
주말극은 토요일보다 일요일 시청률이 더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황금빛 내 인생' 역시 마찬가지로, 일요일 시청률이 3주 연속 40%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 사랑을 증명해 보였다.
이날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과 서지안(신혜선), 선우혁(이태환)과 서지수(서은수)가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37회와 38회는 14.5%, 1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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