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L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에서 총 1,148표 중 481표를 획득한 전주 KCC 치어리더 팀 ‘퀸’이 3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됐다.
3라운드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된 전주 KCC는 전주 지역 내 복지단체를 초청하여 게토레이 50박스를 기증하며, 이후 홈경기인 30일 창원 LG와의 경기를 찾는 선착순 3,000명의 팬들에게 게토레이를 증정한다.
KBL은 6라운드까지 누적된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2017-2018시즌 베스트 치어리더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고 치어리더 팀에게는 정규경기를 결산하는 시상식에서 시상과 축하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4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는 22일부터 28일까지 1주일 간 진행된다.
[KCC 퀸.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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