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이 개봉 2주차 예매율 1위에 등극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2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현재 ‘그것만이 내세상’은 18.2%의 예매율로 1위에 올랐다. 투톱을 형성하던 ‘코코’ ‘메이즈러너:데스큐어’를 누른 결과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시너지,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뜨거운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91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예매율 1위까지 오르며 역주행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특히 1월 21일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 99%, 포털 사이트 네이버 9.27점, 롯데시네마 9.2점으로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참여하는 사이트에서 평점 고공 행진을 펼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제공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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