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구리 김진성 기자] "끈기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최하위 KDB생명이 10연패에 빠졌다. 22일 선두 우리은행에 패배했다. 4승19패가 됐다. 2쿼터 중반까지 대등한 승부를 했으나 이후 밀렸다. 3쿼터 중반에도 추격 기회가 있었으나 박혜진, 임영희, 데스트니 윌리엄스를 막지 못했다.
박영진 감독대행은 "선수들은 열심히 했다. 내가 부족했다. 좀 더 끈기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선수들의 자신감이 떨어지는 게 아쉽다. 좀 더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으려고 덤벼야 한다. 힘든 부분이 생기면 놓아 버린다. 그런 부분을 잡아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 감독대행은 "외국선수들도 코트에서 최선을 다해줬으면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고 밝혔다.
[박영진 감독대행. 사진 = 구리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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