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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한국 최초 메이저테니스대회 8강 신화를 이뤄낸 정현(58위)가 코트에서 넙죽 업드려 한국팬들을 향해 큰 절을 하고 있다. 정현은 22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테니스(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 약 463억원) 남자단식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를 3-0으로 꺾은 뒤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큰 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정현은 8강전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와 격돌한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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