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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7인조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가 오랫동안 함께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레인즈는 2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SHAKE YOU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김성리는 "공식적으로 10월이 계약 만료 1년이 되는 기간"이라며 "저희 의견도 그렇고, 회사 사람들의 의견도 그렇고 저희의 활동, 모습이 어떻게 비춰지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밝혔다.
이어 "저희가 하이라이트, 신화, god 선배님을 롤모델로 말씀드린 기억이 있다. 장수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아이돌이 되자는 생각으로 말씀드렸다. 그 때와 지금 생각이 같다. 오래 하고 싶은 게 저희의 다 같은 소망"이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레인즈는 오는 23일 팬콘 'RAINZ 2ND MINI LIVE 2018 - FROM. RAINZ'를 개최하고 컴백을 알린다. 레인즈가 직접 공연의 전반적인 콘셉트와 스페셜 개인 무대 등의 기획에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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