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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라파엘 나달의 패션이 호주오픈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라파엘 나달(1위)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남자테니스(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 약 463억원) 남자단식 8강전에서 마린 칠리치(6위, 크로아티아)와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나달은 복장이 모두 핑크색으로 통일해 눈길을 끌었다. 헤어밴드, 손목밴드, 반바지, 신발의 일부까지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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