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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초신성 건일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초신성 측은 25일 일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건일이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사고 없이 무사히 군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보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건일은 지난 2016년 4월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대한 뒤 21개월 간 현역으로 군복무에 임해왔다.
건일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방의 의무 클리어"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전역을 알렸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초신성은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발하며 한류 아이돌로서 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초신성 건일. 사진 = 초신성 성제 인스타그램, 공식홈페이지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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