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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브루노 마스가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다.
제60회 그래미어워드가 29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됐다. 배우 겸 코미디언 제임스 코든이 진행했다. 한국에선 케이블채널 엠넷이 가수 배철수, 음악평론가 임진모, 통역사 태인영 등과 함께 생중계했다.
관심이 쏟아졌던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는 브루노 마스의 'That's What I Like'가 차지했다. 후보에는 'Despacito', '4:44', 'Issues', '1-800-273-8255' 등의 곡이 올랐다. 'That's What I Like'는 브루노 마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24K Magic'에 실린 곡으로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큰 사랑 받았다.
[사진 = AFP/BB NEWS]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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