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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배우 정상훈이 '인생술집'에 출연한다.
29일 방송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임창정과 정상훈이 '인생술집'에 출연한다. 이번주 녹화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창정과 정상훈은 영화 '로마의 휴일'에 이어 '게이트'까지, 두 작품 연속 함께 출연했다. 임창정은 극 중 자타공인 최고의 엘리트로 촉망받던 검사였지만 의문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정진 역을 맡았다. 또 소은 집안의 빚을 볼모로 성매매, 사채대부업, 알선 등의 온갖 나쁜 짓을 일삼으며 비선실세의 수하에 기생하여 소시민을 괴롭히는 민욱 역에 정상훈이 합류했다.
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국민 오프너들이 선보이는 2018년 첫 번째 범죄 코미디다.
한편 임창정과 정상훈이 출연하는 '인생술집'은 오는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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