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시리즈 최고의 웃음과 재미를 보여줬다는 평가와 함께 언론시사회 후 극찬을 얻고 있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 2월3일 서울, 청주, 2월4일 대구에서 사전 시사 및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이 영화는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과 서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의 주역인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김석윤 감독은 2월3일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같은 날 청주, 이튿날인 2월4일엔 대구 지역을 찾아 사전시사 및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무대인사에서는 누구보다 ‘조선명탐정’ 시리즈를 응원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증정하며 알찬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2월 8일 개봉.
[사진 제공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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