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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3일 태양과 민효린의 영화같은 웨딩화보를 선보였다.
태양과 민효린은 말을 타고 해변을 달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같은 비주얼이라는 반응이다. 흑백의 이미지가 분위기를 더욱 띄웠다.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민효린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태양과 민효린은 3일 오후 한 교회에서 지인, 동료들의 축복 속 결혼식을 올린다. 이어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비공개로 애프터 파티를 진행한다.
배우 기태영이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이들은 2015년 5월 열애를 인정하고 3년째 사랑을 이어오다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제공 = YG]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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