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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북한의 장웅(80)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장웅 IOC 위원은 오는 9일 개막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시설 등을 둘러보고 북한 선수단들도 격려할 예정이다. 장웅 위원은 6~7일 평창에서 열리는 제132차 IOC총회도 참석한다.
장웅위원은 지난해 6월 전북 무주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해 방한 한 이후 7개월여만의 방한이다. 1938년생인 장웅 위원은 올해로 만 80세로 IOC 위원 정년에 해당한다.
[사진은 지난해 6월23일 세계태권도대회를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장웅 위원의 모습.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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