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와 가수 차오루의 ‘골목식당 필동돈차점’이 정식 리뉴얼 오픈한다.
6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진은 "두 사람은 최근 가오픈을 통해 시험 영업을 했는데, 첫 날부터 매진행렬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두 번째 '백종원 사단'으로 합류해 약 한달 전부터 가게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부분들을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아 식당 오픈을 준비해왔다.
두 사람 모두 음식에 대한 일가견이 있는 만큼 '스페셜 메뉴'들로 남창희X고재근의 '남고식당'을 뛰어넘는 신드롬으로 충무로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돈스파이크X차오루의 '골목식당 필동돈차점'은 7일 서울 충무로역 인근 '필스트리트'에서 일반 손님들을 받고 영업을 시작한다.
한편, 오는 9일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이대 편에 이은 '충무로 필스트리트' 편이 첫 방송되며, 돈스파이크와 차오루의 첫 만남도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