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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병무청 측이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의 '꼼수 입영 연기'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병무청 대변인실 정성득 부대변인은 6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한 개인의 병역에 관해서는 개인정보로 보호되고 있어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병무청의 입장이라고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지드래곤의 입영 연기 의혹 내용과는 무관하다"라며 "연예인들의 입대 문제를 더욱 면밀하게 관리하겠다는 병무청의 뜻을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 후 박사 과정을 지원, 대학진학 편입 등의 사유로 입대를 연기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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