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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7일 공식 입촌식을 갖는다.
당초 우리 선수단은 선수 144명과 임원 75명을 합쳐 총 219명으로 구성됐으나 프리스타일 남자 모굴의 김지헌(23)이 극적으로 출전권을 획득해 총220명이 됐다.
대한체육회는 6일 현재 10개 세부종목 136명의 선수와 임원(코칭 스태프 포함)이 선수촌에 입촌했다고 밝혔다. 한국 선수단은 7일 오전 11시 강릉선수촌 국기 광장에서 공식 입촌식을 열고 결의를 다진다.
한편 북한 선수단은 8일 공식 입촌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마이데일리DB]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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