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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채정안이 추위를 피해 휴가를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위를 견뎌보겠다 했지만. 결국피신#Goldcoast#짧은 여정#땡볕#즐기자"는 글을 싣고 여름 원피스를 입고 휴식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이 추위를 피해 찾은 곳은 남반구인 호주 골드 코스트(Gold Coast)로 보인다. 골드 코스트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금빛 모래밭이 57km가량 펼쳐져 있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해변으로 꼽힌다.
네티즌은 "여기 어디에요 너무 따뜻해보여요" "이쁜 정안언니 태닝하셨어욤? 넘이뻐요" 등 반응을 전했다.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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