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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연일 젊었을 때 사진을 잇달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종신은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니의 시작#2002#포스티노"라는 문구와 함께 16년전에 찍었던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 깜짝 놀라게 했다. 30대 초반에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짧은 머리가 지금보면 어색해 보인다.
네티즌은 "많이 늙으셨네요." "좋니의 시작..?" "와 풋풋하다" "까까머리 저 분 누구심? 매력있으니 저 소개해주삼~" 등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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