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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제인의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다.
9일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인은 심한 감기몸살로 병원에 입원했다. 2~3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제인은 내일(10일) 진행되는 MBC 뮤직 '쇼! 챔피언' 녹화에 불참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기념 특집 녹화가 강원도 강릉에서 예정돼 있었다.
이날 무대엔 제인을 제외한 혜빈, 연우, 태하, 나윤, 데이지, 아인, 주이, 낸시 등 8인 멤버만 서게 됐다.
모모랜드는 최근 발표한 신곡 '뿜뿜'으로 대세 걸그룹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음악방송 1위 3관왕을 달성, 데뷔 이래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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