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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9일 개막,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9일 밤 강원도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는 일본의 아베 총리 등 각국의 정상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지만 이날 개회식에서는 남북고위급 회담 북측 대표단으로 내려온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북한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의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이 쏠렸다. 우리 나라 문재인 대통령도 개회식 현장에서 김여정과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하기도 했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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