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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윤현민 백진희 커플이 공연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오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KBS 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 팀이 연극 '리차드 3세' 출연중인 김여진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을 찾았다. 윤현민, 려원 등이 함께 했다.
이 가운데 윤현민의 연인 백진희도 함께 공연장을 찾아 연극을 관람했다. 두 사람은 연극 관람 후 손을 꼭 잡고 자리를 떠났다는 전언.
한편 윤현민 백진희 커플은 지난 2016년 4월 열애를 인정했다. 공개 전 열애설을 두 번 부인한 바 있지만 인정한 뒤에는 서로의 SNS에 미국 동반 여행 사진을 올리고, 서로를 언급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윤현민은 '마녀의 법정', 백진희는 '저글러스' 종영 후 휴식중이다.
한편 윤현민 백진희가 함께 관람한 연극 '리차드3세'는 곱추로 태어났지만 뛰어난 권모술수와 총명한 식견을 지녔던 요크가 비운의 마지막 왕 '리차드3세'의 권력과 욕망을 향한 광기 어린 폭주를 그린 작품. 황정민 정웅인 김여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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