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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이 직접 만들어준 생일 케이크를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쌤과 함께 준후와 성민이가 만든 내 생일 케익... 4살이 만든거라고 믿을수있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생일 케이크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준후는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사이의 아들이다. 이민정의 생일은 2월16일이다.
네티즌은 "완전 맛나요!!!! 케익 성공과 함께 생축!" "생일 축하합니다" "준후의 손ㅋㅋㅋ" "너무멋져요^^ 우리 아들들은 도전 할수나 잇을지.." "우와 대다나다 ㅎㅎㅎ 칭찬 많이 해주쎄영" 등 부럽다는 반응이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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