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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재용이 조민기의 빈 자리를 채운다.
케이블채널 OCN 새 토일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측은 22일 "이재용이 조민기의 후임으로 합류한다. 곧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용은 극 중 주요 악역이자 야당 대통령 후보 국한주 역을 맡는다. 당초 조민기가 캐스팅 돼 촬영을 진행했지만 성추행 의혹에 휩싸이며 21일 돌연 하차했다.
2010년 3월부터 청주대 연극학과 부교수로 재직해온 조민기는 지난해 학생들이 제기한 성추행 의혹 속에 3개월 정직 징계를 받고 사표를 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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