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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예능 MC에 도전한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혜리가 tvN '놀라운 토요일'의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놀라운 토요일'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빅리그', 'SNL 코리아' 등을 담당한 박성재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여러 코너로 구성되는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전국 인기 시장 속 대표 음식을 걸고 멤버들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개그맨 신동엽, 박나래, 문세윤이 함께한다.
4월 첫 방송 예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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