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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호주오픈 4강 신화의 주인공 정현(30위)가 델레이 비치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23일(한국시각) 벌어진 델레이 비치 오픈 테니스 16강전에서 크로아티아의 프랑코 스쿠코르를 맞아 2-0(6-4 6- )으로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스쿠코르는 와일드카드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정현은 후안 마틴 델 포르토와 프랜시스 티아포 승자와 8강전에서 맞붙는다.
정현은 호주오픈을 치른 뒤 발바닥 부상으로 3주 가량 공백을 보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하는데 성공했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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