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성훈이 거친 남성미를 자랑했다.
23일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레옹'은 3월호를 통해 배우 성훈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 태국, 미주를 중심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류스타 배우 성훈은 이번 촬영에서 댄디함과 터프함을 넘나드는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현재 드라마 '마음의 소리2‘ 촬영이 한창인 성훈은 이번 촬영에서 새 작품에 대한 애정과 설렘으로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성훈은 이날 진행한 인터뷰에서 앞으로 해보고 싶은 배역을 묻는 질문에 "지금 촬영하고 있는 '마음의 소리2'에서 맡은 배역이 평소 해보고 싶었던 캐릭터"라며 "사차원 인물인데,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아서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즐겁게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내면에 어두운 그림자를 지닌 비밀스러운 캐릭터도 소화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연기를 시작할 때나 지금이나 거창한 목표나 욕심은 없지만 정진해나간다는 마음으로 갈고 닦으며 임하고 있다"며 "언젠가는 '성훈 연기는 믿을 수 있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라고 답해 성숙한 연기관을 내비쳤다.
[사진 = 레옹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