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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딥플로우가 23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진행된 Mnet '고등래퍼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등래퍼2'는 10대들이 출연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넉살이 진행을 맡고 딥플로우, 산이, 치타, 그루비룸, 행주, 보이 비 등이 멘토로 출연한다. 2월 23일 첫방송 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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