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강릉(강원도) 김성진 기자] 이준형과 김연아가 23일 오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이 진행된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를 찾아 선수단을 응원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