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설인아가 머리를 다듬는 듯한 엽기적인(?)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설인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울의 움직이는 머리카락"이라는 태그를 달고 머리를 기계에 맡긴 채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태그는 1986년 발표된 판타지 소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패러디 한 것으로 보인다.
설인아는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 '런닝맨'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설인아는 JTBC '힘쎈 여자 도봉순' KBS2 '학교 2017'으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네티즌은 "헐 여신이당!!!" "이게 뭐야?? ㅋㅋㅋ"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사진=설인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