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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정인선이 감탄을 자아내는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23일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연출 이창민, 이하 '와이키키')의 정인선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로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뽐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긴장한 신부로 빙의해 열연을 펼치는 정인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쉬는 시간에 셀카를 찍거나 극 중 딸(솔이 역)로 출연 중인 아기를 돌보는 모습으로 훈훈한 매력을 더했다. 촬영과 별개로 정인선은 아기를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19~20일 방송에서 정인선은(윤아 역)은 아픈 김정현(동구 역)을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으로 따뜻하고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 데 이어, 초스피드 결혼식과 당돌한 첫 입맞춤으로 새로운 러블리 여주의 탄생을 알렸다. 이처럼, 정인선은 매회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강타하고 있다.
한편, 정인선이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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