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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측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측이 배우 오달수의 성추행 의혹에 비상이 걸렸다.
'나의 아저씨' 측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고 밝혔다.
오달수는 '나의 아저씨'를 통해 드라마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이후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선균, 송새벽과 함께 삼형제로 케미를 빛낼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5일 한 네티즌이 댓글을 통해 연희단거리패 단원이었던 '오 모 씨'의 과거 성추행을 주장했고, 결국 오달수의 실명이 공개됐다.
현재 오달수 측은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아무런 공식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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